각결막질환
청라베스트안과에서는 최신 진단장비를 통해 여러가지 각멸막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친절한 설명과 함께 빠른 치료를 도와드리고 수술이 필요한 질환의 경우엔 수술을 통해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해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 결막모반 결막 모반이란 피부에 점이 생기는 것 같이 눈 흰자위(결막)에 검은색 점 같은 모양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결막에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던 검은색 점이 커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주로 한쪽 눈에 발생하는데, 백인이나 흑인에 비해 동양인에게 특히 많이 나타납니다. 한국인은 인구 1만 명당 3명 정도의 발생 빈도를 보이고, 대부분 한쪽에만 생기지만 약 10% 정도는 양쪽으로 생깁니다. 대부분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통증도 없습니다. 최근 들어 치료법의 발달로 심미적으로 좋지 않은 결막 모반을 제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라베스트안과에서는 최신 레이저기기를 통해 통증 없이 10-15분정도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익상편 익상편이란 군날개라고도 하며 결막(흰자위)에서부터 각막(검은자위)의 중심부 쪽으로 혈관이 풍부한 하얀 섬유혈관조직이 삼, 사각형 모양으로 자라 들어가는 질환입니다. 익상편 때문에 간혹 난시가 발생하거나 심할 경우 동공을 가려 시력저하가 생기기도 합니다. 눈의 내측으로 결막으로 더 많이 생기지만 외측, 혹은 양쪽에서 함께 생기기도 하며, 드물게는 두 눈에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주로 생기며 주로 노년에 많이 생기는 질환이지만 20~30대에부터 생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용상 문제가 되거나 익상편이 자라서 시력저하가 생기는 경우 수술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익상편 수술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재발이 흔하다는 점입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수술방법이 중요한데, 청라베스트안과에서는 재발방지를 위해 자가 결막을 이식하는 등의 수술방법을 시행하며 부분마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원추각막 각막변형으로 인해 각막 중앙부의 검은 동자 부분이 얇아져 원뿔 모양으로 돌출되는 질환입니다. 각막 확장증이라고도 하며 부정난시의 원인이 됩니다. 낮은 확률의 유전적 원인과, 습관적인 눈비빔이나 콘택트랜즈 착용이 원추각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콘택트랜즈나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으로 인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각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각막 변형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대 청소년기에 시작되어 3,40대까지 천천히 진행되지만 간혹 빠른 진행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진행될수록 상이 여러 개로 겹쳐 보이는 난시가 생기거나 원거리나 근거리가 잘 보이지 않아 급격히 시력이 저하된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꽃이 많이 피는 계절,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나 환절기가 되면 주로 나타나며 특정물질에 의해 과민하게 반응하여 결막염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특정한 물질에 노출 또는 접촉되었을 때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를 과민성(알레르기성)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정한 물질이라 함은 꽃가루(특히 봄과 여름철), 풀, 동물의 털, 음식물, 비누, 화장품(눈화장품, 피부화장품, 머리삼푸등) 먼지, 곰팡이, 화학약품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실제로 확실한 원인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유행성 결막염 일주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한쪽 눈에서 시작해 며칠 후 다른 쪽 눈에서도 증상이 나타나는데 눈물이 흐르고 눈이 충혈되며 이물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후 3~4일 지나면 각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증상이 심해지면 각막이 뿌옇게 변하기도 합니다. 손상된 각막으로 인해 눈이 부시거나 일시적인 시력 저하 등의 증상도 나타나며, 심할 경우 턱밑과 귀 앞쪽에 림프선이 커지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유행성 결막염은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나 환자가 만든 물건을 통해 전염되기 쉽습니다. 가능한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고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고 가족들과 물건을 공유하지 않도록 합니다. 2차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며, 약 3~4주 정도 지나면 치료가 됩니다. 급성출혈 결막염 결막에 작은 출혈을 시작으로 점점 커지면서 결막출혈의 양상을 보입니다. 증상은 유행성 결막염과 비슷하지만 2~3주 이내로 회복기간이 짧고 별다른 합병증 없이 치료가능합니다. 인두 결막염 한쪽 눈에만 주로 나타나며 감기로 인한 콧물, 가래 등의 분비물에 의해 전염됩니다. 급성 결막염으로 목감기(인후염)이 함께 발생하여 림프선이 붓고 발열이 함께 나타납니다. 유행성 결막염에 비해 증상이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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